거위 배를 가른 합정역 광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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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요약
합정역은 가격도 적절하며 애니플러스와 가까워서 씹덕 광고가 많았고 항상 차 있었음
그런데 광고 대행사가 바뀌면서 가격을 두배로 올림
강남역, 홍대역, 심지어 일본 신주쿠(일 승객 350만)보다 비싸져버려서 광고가 죄다 빠져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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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가 바뀌기 전에 광고를 넣었던 팬덤은
신규 대행사가 추가 금액을 요구하자 못하겠다며 계약금 환불을 요구, 업체측은 환불은 못해주겠다고 버팅김
결국 총대가 1년간의 민사소송결과 승소. (그 사이에 총대는 사비로 다른 지역에 광고를 넣었음)
+) 바뀐 광고대행사는 최저입찰의 2배를 불러서 물린 상황이라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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