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 영재들의 선택 “카이스트 대신 중국 공대”



.hankookilbo/news/article/A2026060309340004827?dtypecode=pancode_main&fbclid=PAVERFWASTS2B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8xMjQwMjQ1NzQyODc0MTQAAae4VouD1f61M1jGJ-w1p64vA2QT0CsWDDukYyj5z1GffXwMgOo8-HqDZ05wrQ_aem_ZeQJV24Z5EUGeTrJlF7bkA
이 교수는 담담하지만 확고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발전 속도가 매서워. 특히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는 따라갈 나라가 없을 정도고. 이젠 우리가 중국에서 배워와야 해.`
`카이스트 교수가 중국행을 권한다고?` 혼란스러워하던 승현은 불현듯 상하이의 친척 집을 찾았을 때 동네 축제에서 구경한 `무술 로봇`을 떠올렸다. 그땐 `우스꽝스럽다`고 넘겼지만, 발차기와 품새를 정확히 구현하는 움직임이 지금 생각해보니 달리 보였다.
============
중국 대학들의 연구실적이 질과 양 모두 미국을 압도하기 시작하면서, 한국 영재들도 중국행을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