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 오타쿠들에게 이슈가 되고있는 일본 장관 JPG





현 일본 내각부 장관 `오노다 키미`
최근 일본애니 관련 규제에 대해 `닥쳐! 여기는 일본이야!` 라며 강하게 반대하는 모습이 오타쿠들 사이에서 꽤 이슈가 됨
얼마나 강하게 말했냐면 `일본 문화에 대한 외국의 검열 압력을 막는 것이 일본정부의 의무` 라고 말할 정도
참고로 오노다 키미 장관은 2014년 초당파 의원들이 결성한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에 관한 의원 연맹 간사이며
본인 스스로 BL을 좋아하는 부녀자라 칭하고 미혼인 이유에 대해
`2D남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현실 남성은 관심이 없다`고 말할 정도의 찐 오타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