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남성 `12만` 으로 축소.JPG



2018년 군인 수 60만 명 깨지고 4년 만에
2022년 군인 수 48만 명 (50만명 붕괴)
국방부는 국방개혁법의 `상비병력 50만 명` 수치 삭제해버림
대신 정부 목표치는 군인 35만명 + 급양/청소/감시 등 민간업체 15만 대체
하지만 2042년이면 남성 100%가 군대에 간다고 해도 12만명인 건 정해진 미래임.
해외용병을 십수만명 사오지 않는 이상, 혹은 군생활을 18개월에서 36개월로 늘리지 않는 이상 유지는 절대 불가능함
그래서 어거지 예측으로 간부는 유지한다고 쳐서
간부 숫자가 병사 숫자보다 많아질 거라고 전망 중 (??)
출처 : 데일리방산 .dailydefense/news/articleView?idxno=1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