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역겨운 이유(73사단 예비군)


세줄 요약
1. 국방부는 5월 14일에 발생한 73사단 예비군 사망 사건에 대해서는 10일이 지난 지금까지 공식 사과나 해명 없음 2. 국방부는 5월 18일에 발생한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건에 대해 단 4일만에 장병 복지 프로그램을 중단 후 의견 표명
3. 본연의 업무인 국민 생명 수호에는 침묵하고, 여론 논란에는 즉각 반응하는 선택적 책임감을 가진 역겨운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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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탱크데이 사건이 일어난 후 4일 만인 5월 22일에
`순직, 공상 장병 자녀 장학금 지급 및 격오지 부대 음료 지원 등 순수한 목적의 장병 복지사업으로 업무협약`을 중단 선언
그에 반해
(짤방 뉴스 최신순 기준)
5월 14일 73사단에서 발생한 20대 예비군 청년의 죽음에는
10일이 지난 지금까지 어떠한 입장이나 사과도 내놓지 않고 있음
그나마 `최근에 예비군 죽음이 늑구보다 관심 없다, 스타벅스 관련 기사와의 양 차이`로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던 내용에 대한 기사 한두개 뿐
군인 복지 중단에는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면서,
국방부가 관리하는 예비군에서 사망 사고는 한 마디 언급도 사과도 없는게 그들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게 맞는지?
중대재해처벌법 대로라면 국방부 대가리 따일 일인데 이런 일에는 조용~
추가) 예비군은 국방부 관할 아니네 하면서 억지 쉴드치러 올 그들을 위해 행정규칙 남겨놓음
(.law.go/LSW/admRulLsInfoP.do?admRulSeq=2100000071604)
